선택에 지친 나를 위한 기준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몰라 멈춰 있던 적이 있다면, 그건 의지나 결단력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 없이 너무 많은 선택을 떠안고 있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목표를 세우거나 계획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질문을 통해 지금의 나에게 맞는 기준을 정리하도록 돕습니다. 무엇이 실제로 부담인지, 무엇을 지금 내려놓아도 되는지, 오늘 기준으로 충분한 선택은 무엇인지 하나씩 분리해 나갑니다.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복잡했던 생각이 정리되고, 많은 고민이 ‘결정의 문제’가 아니라 ‘기준의 문제’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워크북은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직접 써보며 기준을 만들어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읽고 나면 해야 할 일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하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분명해집니다.
선택 앞에서 계속 흔들리고 있다면, 지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정보나 조언이 아니라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기준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그 기준을 오늘의 나에게 맞게 세우도록 돕습니다.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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