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머 투자 받으면서 느낀 점 5가지
프라이머 투자 받으면서 느낀 점 5가지

대한민국에서 초기 스타트업이 가장 사랑하는 투자사, 프라이머
코스닥 상장을 2번 시킨 권도균 대표님이 엑싯하고 만든 AC입니다.
그 프라이머에서 배치 프로그램 합격하고 투자를 받았습니다. (경쟁률이 꽤 높았어요)
8개월 간 배치프로그램을 통해 밀착 멘토링을 받으면서
프라이머 클럽의 네트워크를 경험하면서
느낀 점 5가지를 공유합니다.
1. 투자금 납입
배치 프로그램 합격하고 1주일도 안 지났는데 투자금이 납입되었다. 보통 다른 투자사들의 딜 클로징 속도와는 비교되지 않는 엄청난 납입 속도에 큰 안정감을 느꼈다.
2. 워크숍
프라이머 배치 합격 후 2박 3일 워크숍을 간다, 럭셔리한 호텔에서 진행되며, 당근, 스타일쉐어 등 엄청난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참여하신다. 지표 설정, AI 활용, 대표 마인드셋 등 고수들의 양질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다.
3. 멘토링
“고객, 고객, 고객”
권도균 대표님이 2주에 한 번씩 멘토링을 해주셨는데, 가장 많이 말씀하시는 이야기였다. 고객 얼마나 만났는지, 뭘 배웠는지, 뭘 실행했는지 집요하게 물어보시고 다른 참고사례를 들려주셨다.
4. 데모데이
배치 기간이 끝나면, 약 1천명 이상의 사람들 앞에서 우리 서비스를 발표할 기회가 생긴다. 준비 기간 동안 내 사업을 명확한 언어로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훈련받는다. 큰 무대에 서보니 이후 다른 피칭에서는 확실히 덜 떨리더라.
5. 프라이머클럽
배치가 끝난 이후에도, 프라이머 클럽(약 300팀)이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있다. 매 주 권도균 대표님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고, 여러 성장한 팀들이 AI 에이전트의 비즈니즈 활용 등 사례를 들려주신다. 만나보고 싶은 팀은 1:1 연결도 도와주신다.
진짜 프라이머는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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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선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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