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나만 다르지? 왜? 나에게만 이런색이 나오지? 그냥 편안하게 순리대로 부딪치지않고 살고 싶은데 왜? 나에게는 여러생각을 하게 하지? 저 구절초랑 내가 그 무리에 같은 느낌이다. 잘 융화되고 차별없길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