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평한 사회에 사는 느낌 그리고 제대로 따지지도 못 하는 나 늘 뒤에서 힘겹다 외치는 상황 속상하지만 살아내야하기에 큰숨을 내쉰다. 나를 알아주고 나를 이해해주는 관리자를 만날수 있길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