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아치조형물 꼭대기에 날개를 펴고 앉아있는 철새를 한동안 바라봅니다.
"넌 지금 거기 있고 난 여기 있다. 수많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이렇게 만난 것은 이벤트가 아닌 카이로스적 사건이다. "
누구를 만난다는 건
의미있는 일이며
존재를 환대하는 것이다.
다리 아치조형물 꼭대기에 날개를 펴고 앉아있는 철새를 한동안 바라봅니다.
"넌 지금 거기 있고 난 여기 있다. 수많은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이렇게 만난 것은 이벤트가 아닌 카이로스적 사건이다. "
누구를 만난다는 건
의미있는 일이며
존재를 환대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