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나와 함께 해줘서 고마워. 빗방울 친구와 함께 왔다. 널보러~~~ 친구가 그립다. 그 친구와 함께 였던 그 해변은 아니지만 바다에 오면 떠오르는 친구가 있다. 친구야~~~안녕! 잘지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