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주치의가 있으신가요? 저에게는 나비효과님이 바로 그런 존재입니다.
이번에도 미리안 차와 미리안 클린으로 10일간 챌린지를 진행하며 제 건강을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바쁜 일상에 치여 나 자신을 돌보는 일을 자꾸 뒤로 미뤘는데, 이 챌린지를 통해 '내 몸 돌봄'의 중요성을 다시 깨닫게 해줍니다.
매일 도착하는 어울림 메시지는 저를 순간순간 멈춰 세우고, 나를 돌아보게 했습니다. 나비효과님의 전문적인 건강 정보와 함께 참여한 분들이 나눠주신 건강 소식과 예쁘게 담아 올린 건강식 사진들은 제 식단을 다시 바라보게 만들고, 좋은 자극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진심으로 나비효과님을 저의 주치의라 부르고 싶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한 달에 단 열흘이지만, 그 시간은 제게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또 그 열흘을 이어주는 정보 덕분에 건강한 마음과 몸이 깨어 있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함께하는 분들이 있기에 이 챌린지가 계속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함께라서 더 힘이 되고, 함께라서 더 오래갈 수 있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 달에도, 또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