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본콩콩입니다!
첫 젠탱글 전시회를 나름 잘 마치고 온 리본콩콩입니다.
첫날 오픈하자마자
꽃배달이 와서 깜~짝 놀랐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큐.리.어.스.팀]에서 보내주신
아름다운 꽃바구니!!였답니다~
저의 브랜드컬러인 핑크색상의 리본에
하트까지 콩콩 박힌!
전시중에
저에대한 인사이트도 인스타에 적어주셔서
너무 감동적이게 읽었는데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사소한 부분들까지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다양한 분들을 큐리어스에서 만나고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며
좋은 전시까지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더 크고 좋은데서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할 수 있길 바라요^^
전시기간에 방문해주신 모든 큐리어스 가족분들 감사합니다^^
큐리어스는 저의 든든한 백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작품들과 영상,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