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차림이란
순수한 자각으로
판단이나 해석을 하지 않는 것.
호흡의 느낌이나 생각의 느낌을
있는 그대로 아는 것.
더 쉽게 말하면요,
숨이 들어오고 나가는 걸 느낄 때
→ “아, 숨이 들어오네. 나가네.”
머릿속에 생각이 떠오를 때
→ “아, 이런 생각이 올라왔네.”
마음이 답답하거나 즐거울 때
→ “아, 내가 답답하구나. 아, 내가 즐겁구나.”
이렇게 좋다 싫다 판단하지 않고
고치려 하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는 것'이랍니다.
알아차리는 날 되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