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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나 책상을 그릴 때 투시도법을 쓸 생각도 못했는데요요오늘 새벽 미소빛나 쌤의 어울림에서 하시는대로 따라 그려보니, 어! 나도 되네! 하며 재밌게 그렸어요.
요즘 구름과 함께 건물도 찍게 되는데 카메라의 왜곡이 있어서 늘 아쉬웠거든요
그림을 그려보니 카메라에서도 소실점을 어디에 맞추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건가? 하게 되었어요
미소빛나쌤의 수업은 늘 깔끔하고, 머리가 맑아집니다.
틀을 깨기 위해 노력하기도 하지만
틀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기초가 있어야합니다.
기본기가 있어야 표현하려는 걸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요.
그걸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