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먹고 산다. 그런데 음식엔 칼라가 있다. 음식을 즐겁게 먹을 수도 있지 않을까? 칼리와 질감이 주는 느낌도 있고, 음식의 맛도 연상이 된다.
푸드테라피로 힐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멋진 것 같다. 그래서 마음공감님의 푸드표현상담사 과정을 수강해보려고 한다^^ 후기는 또 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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