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들은 동물은 물론 곤충도 좋아해요.
길가다 발견한 죽은 애벌레
초록빛깔에 흰 줄무늬가 선명했어요.
순간 징그럽다는 생각마저 부끄럽게 만든 말
"아유, 불쌍해"
죽은 애벌레를 보고
하늘 메아리는 동시에 말했어요.
"할머니, 우리 예쁘게 묻어주자요"
"오, 그래. 어떻게 할까?"
함 보실래요^^
손녀들은 동물은 물론 곤충도 좋아해요.
길가다 발견한 죽은 애벌레
초록빛깔에 흰 줄무늬가 선명했어요.
순간 징그럽다는 생각마저 부끄럽게 만든 말
"아유, 불쌍해"
죽은 애벌레를 보고
하늘 메아리는 동시에 말했어요.
"할머니, 우리 예쁘게 묻어주자요"
"오, 그래. 어떻게 할까?"
함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