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샘의 어울림 피카손에서
난생 처음으로 안보고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그림이 아니라 라미 샘 얼굴만 보고
종이로 내려다 보지 않고
그려보았어요.
라미 샘이 제안하는 대로 말이죠
"어? "
신기하게 얼굴 형태가 그려지는 거 있죠
어쩌면 제 속에 이미지가 이미 그려져 있어 그랬을까요?
참 놀라웠답니다.
한번 해 보시겠어요^^
라미 샘의 어울림 피카손에서
난생 처음으로 안보고 그림을 그려보았어요.
그림이 아니라 라미 샘 얼굴만 보고
종이로 내려다 보지 않고
그려보았어요.
라미 샘이 제안하는 대로 말이죠
"어? "
신기하게 얼굴 형태가 그려지는 거 있죠
어쩌면 제 속에 이미지가 이미 그려져 있어 그랬을까요?
참 놀라웠답니다.
한번 해 보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