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9회 화동미전에 초대합니다.
9/3(수) 10시~18시
~9/9(화) 오전까지
장소: 인사동 경인미술관
대학때부터 어울리던 선후배들이 이제 중장년이 되었습니다.
그림에 대한 관심만으로 대학생때부터 미술 동아리에서 놀았습니다.
잘 그리는 그림을 그려야 세상에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저는 구경만 했어요.
그러다가
졸업생 동인미전인 화동미전에 최근 (2019년)부터
용기내어 참여했어요.
2019년엔 아이패드로 그림 그려서 출품했지요. 그때만 해도 흔치 않았죠.
아주 실험적인 작가는 아니지만,
매년 새로운 걸 시도하고 있어요.
못 그리는 것을 장점으로 삼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궁리합니다. (그래서 피카손 드로잉을 전파하고 있어요.)
작년부터 구름을 소재로 콜라쥬를 하고 있어요.
올해의 구름은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까요?
Click the Sky
하늘에 손으로 콕콕 그린 그림,
피카손 감정 드로잉처럼,
보이는 대로 표현한 제 하늘을 보여드릴게요.
여러분이 보이는 걸 남겨주세요.
저의 전시는, 진행형 전시입니다.
- 전시장에 작품이 프린트된 종이를 둘게요.
- 구름 사진에 그려보세요. 써보세요. (펜도 몇 개 둘게요^^)
- 그리고, 사진 찍어서 공유해주세요.
- 태그는 #clickthesky
- 인스타 @cloud.visualizer 로 DM 도 보내주세요.
저는
9/3 오전,
9/6 오전/오후
전시장에 있습니다.
카톡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