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써 팍팍
그냥 그려 쓱 쓱
망설이며 멈칫하는 동안
물감은 굳어 버리고
이것 저것 고민하다 보면
열정도 식어버린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뛰어들어보자.
눈위의 발자국 찍히듯.
그냥 그런 시간이 아니라.
피, 땀, 눈물을 모아 뛰어들자.
다시 Reset 할 시간이다.
시작이 반이다.
큰 걸음이든 작은 걸음이든 내딛어보자.
오늘도 나를 믿고 고고씽!
그냥 써 팍팍
그냥 그려 쓱 쓱
망설이며 멈칫하는 동안
물감은 굳어 버리고
이것 저것 고민하다 보면
열정도 식어버린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뛰어들어보자.
눈위의 발자국 찍히듯.
그냥 그런 시간이 아니라.
피, 땀, 눈물을 모아 뛰어들자.
다시 Reset 할 시간이다.
시작이 반이다.
큰 걸음이든 작은 걸음이든 내딛어보자.
오늘도 나를 믿고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