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딸이 또 엄마가 되어간다.
아이를 품은 딸의 시간, 너무 고되지 않기를
나도 내 엄마의 딸로 태어나
엄마가 되었다
내 아이가 어느새 커서 아이를 품은 엄마가 되었다.
아이를 품은 딸의 시간, 너무 고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엄마의 딸이 또 엄마가 되어간다.
아이를 품은 딸의 시간, 너무 고되지 않기를
나도 내 엄마의 딸로 태어나
엄마가 되었다
내 아이가 어느새 커서 아이를 품은 엄마가 되었다.
아이를 품은 딸의 시간, 너무 고되지 않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