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한 할머니 & 편의점 사장
88한 할머니가 고른 과자를 본 편의점 사장 왈
편.사장: 할머니, 요즘 아그들은 이런 과자 안 먹어요~
88한 할머니: 이거? 우리 63살 아가가 먹을 거야
편.사장: 아, 넵
오늘 친정엄마(88세)는 나를 위해 새우깡, 감자깡, 맛동산... 을 사오셨다.
감동 감사 !
88한 할머니 & 편의점 사장
88한 할머니가 고른 과자를 본 편의점 사장 왈
편.사장: 할머니, 요즘 아그들은 이런 과자 안 먹어요~
88한 할머니: 이거? 우리 63살 아가가 먹을 거야
편.사장: 아, 넵
오늘 친정엄마(88세)는 나를 위해 새우깡, 감자깡, 맛동산... 을 사오셨다.
감동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