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럴 수 있는데…
조쉬 리더님, 대로님과 왠지 닮으셨어요. ^^
그래서인지 더 정감이 갑니다. 형제는 아니죠?
지난 미니특강에서 조쉬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솔직히 좀 충격 받았습니다.
말 몇 마디로 홈페이지가 뚝딱 만들어지고,
그게 그냥 ‘그럴싸한 시안’이 아니라,
바로 실전에 쓸 수 있는 완성본이 제 눈앞에 펼쳐졌거든요.
그건 단순한 툴 설명이 아니었어요.
수많은 실전 경험 위에 새로운 기술을 얹고,
그걸 곧바로 현실화해서
수익으로 연결하는 과정까지 보여주셨죠.
제가 원하는 건 바로 이런 거예요.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진짜 필요한 ‘엑기스’만 뽑아 내 걸로 만들고,
그걸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해 수익화하는 것.
조쉬님이 지금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스레드에 글을 올리고 찐팬을 모으고,
뉴스레터로 깊게 연결하고,
온·오프라인 강좌로 사람들을 성장시키는 모습.
딱 제가 가고 싶은 길이더군요.
“아… 연결만 하면 된다!”
그 순간, 제 머릿속에서 유레카가 터졌습니다.
저처럼 이런 길을 꿈꾼다면
이번 조쉬님의 ‘어울림’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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