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여행에세이를 쓸 계획에 잠 못 이루는 밤이네요..
작년에 뉴욕여행에세이를 썼고, 올해는 대마도를 쓰고 싶어요.
대마도는 조선의 역사와 맞닿아 있으며, 푸른 해변도로를 드라이브하는 맛이 일품이죠. 섬 전체에 아카시아향이 실랑살랑 나니 힐링이 저절로 됩니다. 등산하게 된다면 산게도 볼 수 있고 반딧불을 보고 자연의 아름다움에 눈물 한바가지를 쏟게 되죠. 본토보다 물가가 30%나 저렴해서 양주, 화장품, 쿠스리(약제품) 등 캐리어 두개는 기본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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