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7월의 마지막 31일이다.
내일이면 8월
2025년도 반이 지나고 5개월남았다.
이번연도에 계획한 것들을 다시 점검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려한다.
할 수 있겠지?
해낼 수 있겠지?
나자신에게 주문은 외워본다.
어느새 7월의 마지막 31일이다.
내일이면 8월
2025년도 반이 지나고 5개월남았다.
이번연도에 계획한 것들을 다시 점검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나아가려한다.
할 수 있겠지?
해낼 수 있겠지?
나자신에게 주문은 외워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