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이 옷을 사러 갔어요> 우리에게 익숙한 사물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데요, 사물에 감정과 취향이 있다고 믿는 따뜻한 상상력을 통해 일상의 평범한 물건들을 더 소중하고 유쾌하게 바라볼 수 있는 동심을 선물합니다 시니어대상 수업안이에요 "지금 내 눈앞에 놓인 물건들은 오늘 무슨 옷을 입고 어떤 준비를 했을까?" 생각해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