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후 바로 해운대 벡스코로 건너가 <나는 강사다> 강연을 했습니다.
이그나이트 방식, 슬라이드당 15초, 총 20장, 5분 강연.
저는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제 평소 스타일대로 말하는 연습은 안 했고,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만 하고 갔습니다.
생각보다 15초가 짧더군요.
그래도 깔끔하게 강연을 마쳤습니다.
강연 마친 후 나오니 한 관계자분께서 저를 눈여겨보셨다 시며 연락처를 받아 가셨습니다.
10분 정도 대화를 나눴고, 앞으로 좋은 강연 기회가 또 열릴 것 같습니다.
역시 하길 잘했습니다.

바로 김해로 넘어왔습니다.
곧 <2026년 영재키움 프로젝트> 부울경 전문가 멘토링 데이에 진로 특강을 합니다.
초등 50명 40분, 중등 50명 40분 총 2회.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 만들어 주고 가겠습니다.
자세한 후기는 나중에 또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