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 전에야
알았던 사실이 있어요.
우리는 많이 먹는 사람을
돼지에 비유하잖아요?
근데 이거
완전 잘못된 비유래요.
왜냐하면
돼지는 위의 80%밖에
먹지 않는대요.
절대 위를 가득 채워서
몸을 더 피곤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거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 지구 상에
100퍼센트를 넘어
120%까지 먹는 동물이 있대요.
바로 인간이래요.ㅎㅎ
이미 배가 꽉 찼는데도
꾸역꾸역 더 집어 넣는 동물은
사람밖에 없다는 겁니다. ㅎㅎ
그래서인지
일본에는 이런 말이 있대요.
“腹八分(하라하치부)”
뱃속에 80%만 채워라!
배를 80%만 채우면
의사가 필요 없고
건강을 지킬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저도 이 말을 접한 후
가급적 배를 80%만
채우려고 노력해요.
절대 포만감을 느낄 정도로
먹지 않지요.
그리고 또 하나!
저녁 7시 이후에는
물 외에는 어떤 음식도
뱃속에 넣지 않으려 노력해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우리 앞으로 돼지(?)처럼 살아봐요!
돼지처럼 80%만 먹고,
뭘 하든지 잘 돼지! 무조건 돼지!를
외치면서 살아요. 하하
그럼 몸도 튼튼! 마음도 든든!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