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토요일 청소년(초중고 학생)과 청년이 함께한 진로 콘서트에 강연을 다녀왔습니다.
1시간 10분 정도 강연을 하고,
20분 정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 모두 1시간 반 동안 집중해서 강연에 참여해 줘서 고마웠어요.
강연이 끝나자 한 명씩 제게 와서 사진을 같이 찍어 줄 수 있냐고 묻더군요.
그렇게 차례대로 대여섯 명과 함께 셀카를 찍었습니다.
두 학생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동물보건사가 되고 싶은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고3인데 최근 진로에 대해 고민이 많고 혼란스러웠어요, 그런데 오늘 강연을 듣고 나서 많이 정리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명에게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늘 강연장에 섭니다.
이날은 대성공이었네요.
벌써 강연 기사가 두 곳에 올라왔습니다.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581321
김해시청소년센터·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 ‘청소년 진로토크 콘서트’ 개최
https://www.jungannews.com/mobile/article.html?no=877640
[정안뉴스] 김해시청소년센터·김해진로교육지원센터 ‘청소년 진로토크 콘서트’ 개최
강연 풀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