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있잖아요?
신이 인간을 만들었는데
정말 너무 너무 예쁜거예요.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손을 대서 한번 눌러 봤대요.
신이 눌러본 흔적이
지금도 남아있는데 어딘지 아세요?
바로...보조개. ㅎ
그래서 사람의 보조개는
신과 소통했다는 흔적이죠.
저는 사람들이 미소 지으면
신이 그 순간 머물고 있다고 믿어요.
정말 미소는 신비로워요.
사람을 매력적이고 아름답게 만들거든요.
그래서 사람을 만나면
입꼬리를 올려 미소지을 때
신뿐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게 되죠.
모든 인간관계의 시작과 끝에는
바로 이 보조개의 미소가 관리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웃으면서 관계가 시작되고
웃음이 사라지면서 관계는 끝나거든요. ㅎ
그래서 여러분이 강의할 때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하는 건
바로 청중의 보조개라고 생각해요.
보조개가 올라가야 진짜 소통이 시작되거든요.
청중의 보조개가 올라가 있으면
강사와 즐겁게 소통하고 있다는 흔적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스피치할 때 청중의 보조개를 강의 내내
만나기는 만만치 않죠?
스피치 하는 내내
청중을 미소짓게 할 수 있다면?
그건 바로.. 기적의 순간이죠.
11월 3일. 펀스피치 코칭과정에서
이 기적을 기획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나눠요.
진짜 품격있게, 유쾌하게
청중의 보조개를 올리는 비법입니다.
11월 3일 저녁 8시30분~10시 30분!
https://curious-500.com/v2/study/4994?leader_code=7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