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머코치 최규상입니다.
2026년 10월 12일/제 1,656호/SINCE 2002
진정한 기적이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는 것!" 이것만으로도 이미 기적! 아직 기적을 경험하지 않았다면? 한번 더 웃고 한번 더 웃기려 해보세요! ㅎ
[心身Free 유머] 사오정이 축구를 하다가 넘어져서 무릎에서 피가 났다. 축구가 끝난 후 양호 선생님이 치료한 후, 상처 부위를 가리키며 말했다. "걱정마! 상 가벼운 외상이야" 그러자 사오정이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면서... "선생님.. 외상할 필요없어요. 저, 지금 돈 있어요" 음... 외상이라! ㅋㅋ 음. 동음이의어에서 꽤 많은 유머가 탄생되네요. ㅎㅎ
[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예능프로그램을 보는데 한 아이돌 가수가 자신이 쌍꺼풀을 했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쌍꺼풀 수술했더니 정말 좋아요. 세상이 3배 정도 넓게 보여요" 유머러스한 고백(?)에 참여자들이 모두 웃습니다. 쌍꺼풀하면 대배우 윤여정씨의 말이 떠오릅니다. "저도 성형했어요. 집이 오래되면 다들 집수리 하잖아요. 그런데 한 동네에서 우리 집만 안 하면 폐가가 돼서 집이 안 팔려요. 그래서 쌍꺼풀 좀 찝었어요!" 다르게 바라보고 해석하는 순간 유머와 위트가 탄생되고 당당해집니다. 얼마 전에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유머편지 팬인 박인석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저는 키가 작습니다. 그래서 하늘보다 땅에 붙어 있습니다. 덕분에 인생을 살면서 한번도 흔들려본 적이 없습니다. 키가 큰 제 친구들은 늘 흔들리더라구요. 하하" 유머가 아름다운 것은 다르게 볼 수 있고 재미있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 그래서 유머는 그저 있으면 좋고, 없어도 좋은 양념이 아니라 누구나 먹어야 하는 보약같은 약념(藥念)입니다. 독자님! 유머편지로 작은 웃음 나눠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