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MU,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가치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라면
OSMU라는 개념을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OSMU(One Source Multi Use)는
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매체와 방식으로
확장하는 전략입니다.
SNS에 적용하면
매번 새로운 콘텐츠를 만드는 대신,
하나의 콘텐츠를 각 플랫폼에 맞게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책을 읽고 얻은 생각을
블로그에서는 깊이 있는 글로,
인스타그램에서는 카드뉴스로,
스레드에서는 짧은 문장으로,
브런치에서는 에세이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히 복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메시지를 각 플랫폼에 맞게
새로운 가치로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방식으로
8개의 SNS를 활용합니다.
하나씩 배우고, 결국 연결합니다.
더블와이파파에게 OSMU를 제대로 배우는
6개월 과정, 더브랜드 멤버십.
블로그,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
각 플랫폼을 하나씩 전문적으로 배우고,
직접 콘텐츠를 만들며 성장합니다.
그리고 각 플랫폼을 따로 운영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콘텐츠가 여러 플랫폼으로 확장되는
연결 구조를 만들어 갑니다.
하나씩 배우고,
직접 실행하고,
결국 연결하는 것.
더브랜드는 SNS 사용법을 넘어
콘텐츠를 자산으로 만들고,
여러 플랫폼을 연결해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는 6개월 과정입니다.
(아래 링크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