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개월 동안,
큐리어스에서 70여 분의 멤버십 구독자분들과 함께
블로그, 스레드, 인스타그램 등
SNS의 성장 구조와 특징을 다루며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달부터는
전자책을 만드는 과정까지
함께하고 있습니다.
SNS를 이해하고,
내 콘텐츠를 전자책으로 출간해 보면
생각보다 명확한 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먼저 내가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주제가 선명해집니다.
책을 출간한 이후에는
책을 알리고 나를 알릴 수 있는
나만의 채널도 갖게 됩니다.
이처럼 SNS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공간에
머물 수도 있지만,
생산자의 관점으로 활용하면
나를 성장시키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나만의 색채입니다.
남들이 잘하는 것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잘할 수 있는 일,
내가 오래 할 수 있는 것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저는 지난 3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를 경험했습니다.
잘될 것 같다가도 막히고,
중간에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었던 순간도
여러 번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을 지나오면서
조금씩 저만의 구조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콘텐츠를 만들고
→ 여러 채널로 확장하고
→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 기회와 수익으로 연결하는 구조.

제가 직접 겪었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다른 분들이 조금 더 빠르게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10월 15일(목) 저녁 8시,
블로그·인스타그램·스레드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채널로 확장하고
궁극적으로 나만의 채널과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SNS를 시작하고 싶지만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이번 강의에서
내가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콘텐츠로 만들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보셨으면 합니다.
작은 콘텐츠 하나가
생각보다 먼 곳까지
나를 데려갈 수도 있습니다.
강의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