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허마일입니다. 🙂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이름은 익숙한데 그 안의 모델까지 고르려면 조금 헷갈리죠. 같은 서비스 안에서도 모델마다 잘하는 일과 속도, 비용이 다르니까요.
어떤 모델부터 살펴보면 좋을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 AI 모델 41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티어표를 나의 시선에 정리했습니다.
① 모델의 위치를 한눈에 살펴보세요
‘티어’는 모델을 등급별로 묶어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이름이나 제공사를 검색하고, 관심 있는 모델을 눌러 자세히 볼 수 있어요. GPT-6.1 Sol과 Sonnet 5.5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② 순위보다 ‘어떤 일에 쓸까’를 읽어보세요
모델을 누르면 모델 소개 / 이럴 때 써보세요 / 선택할 때 알아둘 점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 대신, 메모 정리나 화면 수정처럼 실제로 맡길 수 있는 일로 풀어 적었어요.
아래는 클로드 Sonnet 5.5를 눌렀을 때의 화면입니다.

③ 같은 작은 일을 두 모델에 맡겨보세요
티어표에서 후보를 골랐다면, 평소 하는 일 하나를 똑같이 맡겨보세요. 예를 들어 안내문을 다듬는다면 이렇게 부탁해볼 수 있습니다.
이 안내문을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5문장으로 정리해줘. 꼭 필요한 날짜와 신청 방법은 남겨줘.
결과를 받은 뒤 빠뜨린 내용은 없는지, 몇 번 고쳐야 했는지, 시간과 비용은 어땠는지를 비교해보세요. 높은 등급만 보는 것보다, 내 일에 맞는 모델을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표는 해외에서 공유된 티어표와 VibeBase의 데이터를 참조해 읽기 편하게 정리한 자료입니다. 나의 시선이 직접 측정한 벤치마크는 아니며, 기준일은 2026년 10월 6일입니다. 코딩 중심의 평가라 글쓰기·이미지·영상 작업의 체감과는 다를 수 있어요. 출처와 표를 읽는 방법도 페이지에 함께 남겨두었습니다.
티어표가 궁금하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지금 자주 쓰는 AI나, AI로 해보고 싶은 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짧게 “티어표 보고 싶어요”라고 남겨주셔도 좋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면 이 게시글에서 티어표 링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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