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0월, 마음이 바빠지면 더할 것과 빼야 할 것으로 고민합니다.
2026년 버킷 리스트는 해보지 않은 것 해보기. 즉 '내 목소리 찾기'로 다보쌤 강의가 끼워졌습니다.
1기에 '인생 노래 한 곡'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랜만에 만난 지인이 내 목소리가 변했다고???
난 느끼지 못했는데 힘이 있고, 균형이 있다?. 그동안 보컬쌤의 어울림 강의를 듣고 챌린지가 도움이 되었나? 반신반의였죠.
결국 그 지인은 2기 모집에 참여했고, 저를 3기에 다시 불러 4기까지 참여했습니다.
사실 평생을 말하는 습관과 노래하는 습관에 젖었는데 내 소리를 찾기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물론 훈련의 성실함도 중요하고요.
그럼에도 회기를 거듭하며 지속적인 훈련과 제대로 된 피드백의 영향력에 빠져듭니다.
더불어 강의자인 나의 목소리가 강의 내용과 질이 강의력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호흡과 발성의 습을 익히는 것이 필요해졌다고 할까요.
고유의 내 목소리를 찾아서 목이 쉬지 않고, 힘 들이지 않는 소리를 낸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빼야 할 항목에서 out! ! 한두 번의 경험으로 지나칠 일도 아니라는 것이 확연해졌습니다.
'배워 남 주자'의 말대로 나의 청중들이 더 편하고 즐겁게 그리고 행복해지는 날까지 다보쌤의 어깨에 올라타려고요.
4기 참여자의 놀라운 변화도 다보쌤의 탁월한 피드백과 지도력. 한번 와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와 보면 그 힘을 아실 것입니다.
인생곡 하나 불러볼까? 왔다가 완전 말뚝 박다니. .이번 기수엔 줌 강의를 통해 직접 피드백을 준다니 더 기대됩니다!!
큐리어스 어울림 강의로 만나 나의 변화를 확신하기까지 다보님께 5기도 잘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