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3년 이상, 내가 매일 해온 것들.
사람을 바꾸는 것은 한 번의 대단한 행동보다
매일 반복하는 작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1. 블로그 글 2~3편 쓰기
생각을 정리하고 기록하기 위해 매일 블로그에 글을 쓴다.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이 선명해지고,
쌓인 글은 결국 나만의 자산이 된다.
2. 브런치 글 1편 쓰기
조금 더 깊이 생각하고 싶은 주제는 브런치에 글을 쓴다.
매일 한 편씩 쓰다 보면
어느 순간 한 권의 책이 될 만큼 글이 쌓인다.
3. 스레드 10~20개 쓰기
짧은 문장으로 생각을 전달하는 연습을 한다.
좋은 문장을 만들려면
결국 많이 써보는 수밖에 없다.
스레드의 짧은 문장이 블로그와 브런치의 긴 글로 이어지기도 하고,
인스타그램 콘텐츠가 되기도 한다.
4. 인스타그램 콘텐츠 10개 만들기
약 2년 정도 임계점을 지나지 못한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을 지나며 조금씩 나만의 방법을 익혔고,
이제는 조금씩 확장되는 것이 느껴진다.
5. 페이스북, 틱톡, X에 각각 1개 이상 올리기
하나의 콘텐츠를 한 플랫폼에서 끝내지 않는다.
각 플랫폼에 맞게 조금씩 변형해
여러 곳에 기록한다.
6. 운동 1시간 하기
글을 쓰는 사람에게도 체력은 중요하다.
오래 일하고 오래 살아가려면
결국 몸이 버텨줘야 한다.
유산소 20분, 근력운동 30~50분 정도를 이어간다.
7. 책 10페이지 이상 읽기
많이 읽지 못하는 날에도 최소 10페이지는 읽으려고 한다.
하루 10페이지라도
끊어지지 않는 독서의 흐름이 중요하다.
8. 강의 자료 만들기
강의를 준비하면서 내가 아는 것을 다시 공부한다.
가르치는 사람은 결국
계속 배우는 사람이어야 한다.
9. 원고 점검하기
내 원고와 수강생의 원고를 점검한다.
쓴 글을 다시 읽고 고친다.
좋은 글은 처음부터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 고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10. 저녁 설거지하기
빼놓지 않고 하려고 하는 일이다.
매일 저녁 설거지는 내가 담당한다.
11. 아들 목욕시키기
딸의 목욕을 졸업하고,
이제는 아들의 목욕을 이어오고 있다.
유일하게 아빠만이
고스란히 남길 수 있는 추억 하나쯤은 만들고 싶어서.
나는 성공이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다.
매일 해야 할 일을 묵묵히 반복하는 사람에게도
성공은 찾아온다.
하다 보면 이루어지는 것들이 반드시 있다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