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왕 올라온 거
조금만 더 가면 이 코스의 끝인 토왕성폭포전망대까지 가보기로 하고 다시 계단을 올라갔는데
정상이 다가오니 다리가 후들후들
뒤에 보니 산의 바위들이 빼곡히 있어서
경치에 놀라고...

아니 전광판에 있는 이 폭포를 기대하고 갔는데...
두둥....😅😅😅
기왕 올라온 거
조금만 더 가면 이 코스의 끝인 토왕성폭포전망대까지 가보기로 하고 다시 계단을 올라갔는데
정상이 다가오니 다리가 후들후들
뒤에 보니 산의 바위들이 빼곡히 있어서
경치에 놀라고...

아니 전광판에 있는 이 폭포를 기대하고 갔는데...
두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