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박근필성장연구소를 통해 강연 섭외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사이트에 강연 섭외 문의 버튼이 있답니다.
구미의 한 중학교 선생님께서 진로 특강 문의를 주셨습니다.
대상은 전교생 761명.
학년별로 시간을 달리하여 강당에서 진행.
늘 그랬듯 이번에도, 저를 어떻게 아시고 이런 제안을 주셨는지 여쭤봤습니다.
"네이버와 챗지피티 등 진로 특강 강사 키워드를 통해서 작가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답변입니다.
자주 강조 드렸습니다.
검색에 걸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젠 포털 사이트를 넘어 인공지능에 걸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SEO를 넘어 AEO.
제가 말하는 건, 키워드 작업을 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닌 거 아시죠?
자신의 채널을 만들고, 꾸준히 나와 내 콘텐츠를 알려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사회적 증거, 포트폴리오를 잘 쌓아야겠지요.
강연 후 후기 남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