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온라인 강의를 결제하면
왠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야 할 것 같았어요ㅋㅋ
그러다 보니
결제 → 완강 목표 → 밀림 → 안 들어감
이 코스를 여러 번 탔는데요ㅋㅋ
요즘은 생각을 좀 바꿨습니다.
지금 하던 작업에서 막힌 부분이 생기면
필요한 강의만 10~30분 듣고 바로 적용하기.
강의를 하나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만들지 않고
필요한 부품처럼 가져다 쓰는 거죠ㅎㅎ
아직 적응 중인데
저한테는 이 방식이 훨씬 부담이 적더라고요.
다들 온라인 강의 들으실 때
처음부터 끝까지 완강하는 편이신가요?
아니면 필요한 부분만 골라 들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