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내 가방 한 켠에 나랑 함께하는 텀블러가 있다.
처음엔 환경 보호와 음료 구매 시 할인을 받기 위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이제는 내 가방의 주인 같다. ㅎㅎ
그래서 그 마음을 담아 캐릭터를 만들어 봤다.
이렇게 캐릭터를 만들 수 있게 이끌어준 '봄날의 불곰' 리더님께 감사하다.
무료강의에 여러가지를 쏟아 내주셔서 더 많이 풍성하게 배움을 가졌다.
내가 생각지도 않았던 뜻밖의 물건으로 캐릭터를 만드는 아이디어를 주셔서 참 좋았다.
늘 단순하게 과일이나 동물들로만 캐릭터를 만들 생각을 했는데... 말이다.
나의 텀블러에게 생명을 불어 넣어 주어서 기분이 참 좋다.
아직도 배우고 실천할게 참 많다는 걸 알게 된 강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