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의사이자 작가, 커리어 스토리텔러 박근필입니다.
강연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늘어 한자리에 정리해 둡니다.
이 글은 공지로 고정해 두겠습니다.
초등학생 앞에서든 예순의 어른 앞에서든 늘 같은 세 가지를 말합니다.
직장인에서 직업인으로 · 병행하는 삶 · 평생 현역.
진로는 한 번 정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10대에 처음 그려 보고, 마흔에 흔들리고, 쉰에 다시 그립니다.
그 세 시점에 같은 말을 합니다.
진로를 처음 그리는 사람에게는 진로독서로, 일하다 흔들리는 사람에게는 직무 문해력으로, 진로를 다시 그리는 사람에게는 평생 현역으로 부릅니다.
이름이 다를 뿐 하는 말은 하나입니다.
대상이 여럿인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생애를 이어서 봅니다.
[제가 하는 이야기]
스무 해 가까이 임상 수의사로 일해 왔고, 지금도 동물병원에서 일합니다.
마흔에 번아웃으로 동물병원을 정리했고, 그 자리에서 책을 읽고 글을 쓰기 시작해 다섯 권을 냈습니다.
지금은 수의사와 작가를 함께 합니다.
커리어 전환을 이론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라 삶으로 통과한 사람입니다.
청중이 가장 먼저 알아채는 차이가 그것입니다.
수의사여서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작가·강연가여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그리고 둘 다여야 가능한 자리가 하나 있습니다. 마지막에 적었습니다.
[강연 주제]
각 주제 아래에 제가 실제로 해 온 것을 함께 적었습니다.
말만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것을 그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1. 진로·직업 특강 — 초·중·고
직업을 이름이 아니라 그 일을 살아가는 사람의 이야기로 풀어냅니다.
스무 해 가까이 임상에 있어 온 현직 수의사가 그 일의 하루를 직접 말하고, 마흔에 진로를 바꿔 본 경험을 더합니다. 전교생 550명 대강당부터 학급 단위까지 규모에 맞춰 구성을 바꿉니다.
해 온 일 — 전국 초·중·고 38개교. 유락여자중학교 550명,
부산영상예술고등학교 414명, 학산여자중학교 306명. 부산시청소년자립지원관 자립준비청소년 진로 특강(언론 23개 매체 보도). 부산시교육청영재교육진흥원 교원 직무연수 「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 원격연수 송출 완료.
진로를 써 온 자리 — 고정 코너 여섯 곳. 뉴스앤잡 「박근필의 진로 특강」 · 더에듀 「내가 쓰는 진로」 · 교육플러스 「진로·직업 이렇게」 20편 · 학생과청소년 「박근필의 진로 클리닉」 · 경인미래교육신문 「박근필의 진로 수업」 · 이로운넷 「진로수업 10강」(①~⑩ 완결).
2. 진로독서 — 진로와 독서를 한 수업에서
2027년부터 초3~4·중1·고1이 독서교육 집중학년이 됩니다.
학교가 진로와 독서를 한 자리에서 다루려 할 때, 두 사람을 부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해 온 일 — 인천 계양중학교 중3 170여 명 진로 + 독서·글쓰기 특강(2025.12).
서울 윤중중학교 3학년 137명 진로 특강은 구로도서관 진로 프로그램 「진로동행, 꿈을 잇는 만남」과 연계해 진행했고, 연계 도서가 제 저서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였습니다.
가르치기 전에 썼습니다 — 청소년 진로서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 한 직업을 안에서 쓴 『할퀴고 물려도 나는 수의사니까』. 지금 쓰고 있는 여섯 번째 책(출판 계약 완료)도 청소년 진로를 다루는 부모교육서입니다. 진로독서를 가르치는 사람이면서 그 목록에 들어가는 책을 쓴 저자입니다.
3. 독서·문해력·글쓰기
흘려보내는 독서가 아니라 남기는 독서. 한 챕터를 한 줄로 줄이는 훈련이 보고와 회의에서 그대로 드러납니다.
해 온 일 — 혁신어울림 작은도서관 어린이 독서문화강좌 4회 완주(2026.8). 1회차를 마친 이틀 뒤 하반기 6회를 먼저 제안받아 10~11월 진행 예정입니다.
독서모임을 운영해 온 사람입니다 — 온라인 독서모임 「필북」을 6기까지 운영했고 참가자 후기 70건이 쌓였습니다. 매주 1회 총 4회로도, 격주 1회로 7~8주에 걸쳐서도 진행해 봤습니다.
오프라인은 트레바리 부산 클럽 「나답게 일하기, 나답게 성장하기」 파트너(리더)로 1기 4개월(2026.3~6). 두 모임 모두 현재는 휴식기입니다.
참가자가 남긴 말 — "1시간 30분이면 끝날 줄 알았던 모임은 11시가 넘어서야 끝이 났다." / "필북 1기가 끝이 났다. 마음 같아서는 2기, 3기 계속 하고 싶다. 일단 2기는 또 신청했다."
쓰고 있는 것 — 한국독서교육신문 「박근필의 진로독서」 22편. 독서신문 오피니언 고정 코너 「박근필의 진짜 독서」 — 온라인 연재분이 같은 발행사의 종이 월간지 월간 『독서』에 매월 함께 실립니다(1970년 창간). 문해력은 뉴스테이션·호남교육신문·한국강사신문에 써 왔습니다.
4. 중장년 커리어 — 평생 현역으로
마흔 이후의 커리어를 다시 그리는 법입니다. 무너지고 다시 세운 3년을 그대로 씁니다. 은퇴가 아니라 일의 형태를 바꾸는 이야기입니다.
해 온 일 — 온라인 플랫폼 큐리어스에서 중장년을 포함한 일반 성인 대상으로 여러 차례 진행했고, 5회 연속 강의의 마지막 회차 주제가 「평생 현역으로 사세요」였습니다.
부경대학교 미래교육원, 부산대학교 미래시민교육원(부산·양산) 2026학년도 1학기 신규 강좌 개설 선정.
한국시니어TV 〈생각을 바꾸는 시간, S클래스〉 1부 「100세 X AI 시대 — 직장인이 아니라 직업인으로, 평생 현역으로」 8월 31일 방영 예정.
쓰고 있는 것 — 중장년 매체 이모작뉴스 「박근필의 N모작」 11편,
캐어유뉴스 「박근필 소장 칼럼」 9편(「노후를 지키는 세 가지 힘: 근력·문해력·전달력」 등).
책 —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 제 나이 마흔에 쓴 책이고, 그 나이대 이야기입니다.
5. 기업·공공기관 직무 문해력
읽고 쓰는 힘이 곧 직무역량입니다.
구성원 한 사람의 역량이 올라가면 그것이 조직의 경쟁력이 됩니다.
해 온 일 — 부산시청 저자 초청 북세미나에서 공무원 200여 명 대상 특강.
KB국민은행 「KB Dream Wave 2030」 인재양성 프로그램에서 선발 대학생 대상 「평생 현역으로 사세요」 90분 단독 특강((사)사피엔스4.0 운영, 2024.11).
직장인·커리어를 써 온 자리 — 한국강사신문 「박근필의 직업인문학」 연재 중 · 아웃소싱타임즈 「박근필 수의사의 직업·진로 인사이트」 10편 · 뉴스클레임 「박근필의 인생 수업」 20편. 뉴스후플러스 「박근필의 커리어 인사이트」와 커리어온뉴스 「박근필의 커리어 스토리」는 연재를 마쳤습니다.
6. 반려동물 보호자 교육 — 수의사로서
본업이 수의사입니다. 진료실에서 보호자에게 하던 이야기를 강연으로 옮깁니다.
성인 보호자·가족 단위·어린이 대상 모두 진행하며, 도서관 연속 과정도 해 왔습니다.
해 온 일 — 당감도서관 가족 특강. 부산진구 기적의 도서관 여름방학 4주 과정 「수의사가 들려주는 반려동물 이야기」(2025.8, 어린이 대상).
[둘 다여야 가능한 자리 — 펫로스 치유 글쓰기]
앞의 다섯은 작가·강연가여서 할 수 있는 일이고, 여섯 번째는 수의사여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이것 하나는 둘 다여야 합니다.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함께 읽고 짧게 쓰고 나누는 워크숍입니다. 심리 상담·치료가 아닙니다.
펫로스를 책으로 배운 사람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에 함께 있었던 수의사이고,
그 마음을 글로 옮기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상담사도, 작가도 혼자서는 서기 어려운 자리입니다.
해 온 일 — 김해율하도서관 성인 4주 과정 「안녕, 나의 반려동물 — 추억과 이별을 쓰는 펫로스 치유 글쓰기」 전 회차 완주(2026.7, 언론 보도).
전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반려동물 한마당」에서 펫로스 주제로 강연 예정(2026.9).
담당 사서께서 보내 주신 말 — "소장님 덕분에 따뜻한 분위기로 참가자분들께 의미있는 시간 드릴 수 있었어요. 다음에 또 다른 기회로 함께 수업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글로 쌓아 온 것]
저서 5권. 『마흔 더 늦기 전에 생각의 틀을 리셋하라』는 교보문고·예스24 자기계발 온라인 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다섯 번째 책 『당신의 원고는 왜 계약되지 않는가』가 2026년에 나왔고, 여섯 번째 책을 쓰고 있습니다.
두산백과 두피디아 동물 항목 집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2026~).
2026년 8월 20일 개편 오픈한 네이버 지식백과 「N지식백과 x 두피디아」로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25개 매체에 칼럼을 연재합니다. 위에 적은 코너들이 그 일부입니다.
강연에서 하는 말과 글에서 하는 말이 같습니다.
[다시 부르고, 다른 곳에 소개합니다]
혁신어울림 작은도서관은 1회차를 마친 이틀 뒤 하반기 6회를 먼저 제안했습니다.
부산여자중학교·김해수남중학교·대명여자고등학교는 이듬해 다시 불러 주셨습니다.
영재교육진흥원 섭외는 동료 연구원의 추천으로 열렸습니다.
"저도 섭외 하게 되어 아주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 부산시교육청영재교육진흥원 담당 연구사
"아이들 오늘 독서, 글쓰기를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더 많이 생겼습니다." — 인천 계양중학교 담당 선생님
[문의]
대상·인원·희망 시간만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춘 구성안을 보내 드립니다.
아직 주제가 정해지지 않으셨어도 괜찮습니다.
* 활동 지역: 부산 거주 · 전국 출강 (온라인 진행 가능)
* 강연료: 기관 예산과 대상·시간·규모에 맞춰 협의
* 메일: tothemoon_park@naver.com
* 이력·강연 주제 전체:
박근필성장연구소
https://tothemoonpark-cpu.github.io/pilacademy/index.html
강연소개서는 박근필성장연구소에서 내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적이 계속 늘어나 사이트 파일을 최신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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