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거의 물리치료를 생활화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물리치료 해도 딱히 나아지는 것 같지 않는 느낌.
다른 큰 병원에 진료 한번 보려고
진료의뢰서를 받으면서 영상CD, 판독결과지, 처방전 등을 받아 오면서 슬 내용을 해석하게 했더니
진단명이 3개나 되는...
언제 이리 퇴행이 되었을까...
애매하거나 아프거나 하면 무조건 병원을 가는걸로
병을 키운 것 같은...
이게 무슨 고생인가!!!
요즘 거의 물리치료를 생활화하는 중입니다.
그런데 물리치료 해도 딱히 나아지는 것 같지 않는 느낌.
다른 큰 병원에 진료 한번 보려고
진료의뢰서를 받으면서 영상CD, 판독결과지, 처방전 등을 받아 오면서 슬 내용을 해석하게 했더니
진단명이 3개나 되는...
언제 이리 퇴행이 되었을까...
애매하거나 아프거나 하면 무조건 병원을 가는걸로
병을 키운 것 같은...
이게 무슨 고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