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와 방송국, 서로의 일정 때문에 계속 연기되었던 녹화.
오늘 드디어 첫 촬영을 하고 왔습니다.
제가 수의사로 고정 출연합니다.
프로그램 이름은 <신비한 동물 사전>.
반려동물, 동물병원, 수의사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오늘 원래 계획은 1회 분량 녹화였는데,
녹화를 하다 보니 2회 분량이 될 정도로 충분히 길고 알차셔 2회로 나눠 방영될 예정입니다.
지난 <이 책을 쓴 사람>처럼 전국에 tv로 송출되며,
유튜브 채널에도 업로드됩니다.
https://blog.naver.com/tothemoon_park/224270738900?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실장님과 피디님 덕분에 편하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 이 프로그램을 몇 회 찍을지, 얼마나 오래 갈지는 알 수 없으나
하는 동안에는 열심히 반려인에게 도움이 되는 지식과 정보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