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더위에 이기는 비결이 무엇일까요? 비교하지 않고, 쾌재를 불러올 나만의 휴가 방법이 있다면요?
저는 시댁 형님께서 휴가 중 맛집 탐색을 부부가 하신다며 동행을 요청하셨습니다. '밀면콩국수'와 '논뷰 카페'에서 한나절 피서를 즐겼답니다.
[불안/ 우리가 현재의 모습이 아닌 다른 모습일 수도 있다는 느낌- 우리가 동등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나은 모습을 보일 때 받는 그 느낌-이야말로 불안과 울화에 원천이다. 키 작은 사람이라 해도 고만고만 한 사람들 사이에 살면, 키 때문에 쓸데없이 괴로워하지 않는다. 중략.., 우리는 우리 자신이 같다고 느끼는 사람들만 질투한다. 우리의 준거 집단에 속한 사람들만 선망한다는 것이다. 가장 견디기 힘든 성공은 가까운 친구들의 성공이다. P57,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