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저 신문 중 하나인 경향신문과의 인터뷰가 오늘 온라인에 기사로 나왔습니다.
내일은 종이신문에도 나온다고 하네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71437001
꾸준히, 묵묵히 하다 보니 이런 좋은 일도 생깁니다.
오늘도 오후에 50개의 제안서를 도서관에 보내고 왔습니다.
제가 누구보다 자신 있게 잘할 수 있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매일 노를 젓는 것!
여러분도 매일 노를 저으세요.
그러면 결국엔 원하는 걸 성취하게 됩니다.
여러 차례 경험을 해봤기에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내일부터?
아니죠, 오늘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