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에서 주최한 노을 음악회 방송 녹화에 다녀왔습니다.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노래 두 곡을 선물해 드렸어요.
최호섭, 세월이 가면
김광석, 사랑했지만
잠시나마 그분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드렸길,
마음이 따뜻해지셨길 바랍니다.




병원에서 주최한 노을 음악회 방송 녹화에 다녀왔습니다.
환자분들을 대상으로 노래 두 곡을 선물해 드렸어요.
최호섭, 세월이 가면
김광석, 사랑했지만
잠시나마 그분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드렸길,
마음이 따뜻해지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