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이끌어주시는 리더님 덕분에 자꾸 이미지를 만드는데 두려움을 없애는 중이다. 늘 프롬프트의 딜레마와 표현을 방식을 다르게 알려주셔서 오늘도 해보았다. 역시 리더님은 다른듯하자... 감사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