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즈니스 캠퍼스 2기 첫 수업에서 창업 진단 워크북과 자기소개 카드를 작성하며 저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았습니다. 그동안 사업은 저의 열정과 생각만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고 믿었지만, 그것이 얼마나 위험한 착각이었는지 깨달았습니다.
진정한 창업은 내 생각 속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시장과 고객의 눈으로 끊임없이 검증하고 보완해 나가는 과정임을 배웠습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단순한 아이디어를 넘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화하고, 리스크에 대비하는 단단한 실행 역량을 키워가고자 합니다. 내 생각이 아닌 '시장이 원하는 가치'를 만드는 진짜 창업가로 변화할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