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로 토크 콘서트.
정말 콘서트 형식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밴드의 공연도 볼 수 있었습니다.
24년도부터 현재까지 30회 넘는 진로직업 특강을 나갔습니다.
이 날이 반응이 최고였습니다.
학생들 덕분에 무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힘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힘을 더 충전하고 왔습니다.
이 맛에 강연하는구나,,를 일깨워 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강연을 마련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