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하고 있는데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요즘엔 모르는 전화도 무조건 받습니다.
강연 등 제안 전화일 수 있으니까요.
이번에도 그런 전화였습니다.
손에 꼽히는 메이저 신문사 기자님이,
신간 내신 거 보고 인터뷰하고 싶어 전화 주셨다고..
참 고마운 일이 계속 일어납니다.
나중에 후기 남길게요~ :)

재목 : 당신의 원고는 왜 계약되지 않는가
부제: 책쓰기 8할은 기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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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와 글쓰기는 <나는 매일 두 번 출근합니다>로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