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파동, 흔들리는 시간
아르코미술관(서울 혜화역 2번 출구)에서
~7.19까지
무료전시합니다.

노이즈라고 할 때 우리는 주로 음악에서 조율되지 않은 소리,
화음 바깥에 놓인 불협이라고 생각하죠.
이 전시회는 소음이 범람하는 이 시대에 정작 상실하고 있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노이즈를 감각하는 능력일 수
있다고 봅니다. 카밀 노먼트와 오민 두 작가는 노이즈를 생성의 조건으로 다시 바라봅니다.
시간이 되시면 꼭 들러 체험해 보세요~
어긋난 파동, 흔들리는 시간
아르코미술관(서울 혜화역 2번 출구)에서
~7.19까지
무료전시합니다.

노이즈라고 할 때 우리는 주로 음악에서 조율되지 않은 소리,
화음 바깥에 놓인 불협이라고 생각하죠.
이 전시회는 소음이 범람하는 이 시대에 정작 상실하고 있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노이즈를 감각하는 능력일 수
있다고 봅니다. 카밀 노먼트와 오민 두 작가는 노이즈를 생성의 조건으로 다시 바라봅니다.
시간이 되시면 꼭 들러 체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