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사랑 하이하이" 로 여름 성경 학교를 하고 있다.
하나님의 전달하는 말씀은 용서를 알려주고 실천하는 것이다.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실천해 가자는 의미로 "괜찮아" 를 연습하는데 왜 이리 안 나오던지...
아이들에게는 용서하며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알려주는 말씀이라고 하면서...
오늘 나와 함께 계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감사와 회개를 하게 하는 하루였다.
교회 봉사를 하다 보면 하나님은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에는 큰 의미를 준다.
그리고 또 다시 내 삶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감사로 바꿀 수 있게 하신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일도 하나님의 말씀의 양식으로 여름 성경 학교를 더 재미나고 알차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