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주부터 도서관에서 펫로스 치유 글쓰기 수업이 시작됩니다.
주 1회, 총 4주 과정입니다.
12명 정원에 8분이 신청해 주셨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수의사이자 작가로서,
반려동물과의 이별을 이미 경험한 분들뿐 아니라
언젠가 마주하게 될 이별을 미리 준비하고 싶은 분들께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사랑했던 시간을 돌아보고,
이별의 의미를 천천히 이해하며,
더 깊이 사랑하는 방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https://www.gimhae.go.kr/yes/05560/05637/05643.web?amode=view&cssno=39452&fcd=F031&category=l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