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입체 표지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제가 만든 것입니다.)
최종 표지는 지난 설문 조사에서 2번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영문 텍스트를 제거하고, 일부 텍스트 내용을 수정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이 표지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7.7(화) 예약 판매가 시작됩니다.
책쓰기는 퍼스널 브랜드의 시작과 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가 지금처럼 강연, 방송, 집필 등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저의 책, 저서의 큰 역할이 있었습니다.
책쓰기가 두렵다면, 막막하다면,
꼭 이 책을 통해 그 문턱을 넘어 나만의 책, 저서를 갖는 데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관련 소식 또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