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를 발행하라' 발행 메신저
트루북스입니다.
저는 큐리어스 서포터즈 시즌 5에 서포터즈로 활동했습니다.
어젯밤, 저에게 아주 뜻깊고 감동적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뜨거웠던 큐리어스 서포터즈 시즌 5의 종강 미팅이었답니다.
단순한 활동 종료를 넘어 서로의 성장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방향을 치열하게 피드백하는 열정적인 현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큐리어스 서포터즈 시즌 5 종강 미팅 현장
어젯밤 7시, 줌(Zoom) 링크를 통해 시즌 5를 빛낸 서포터즈님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약 1시간 반 동안 진행된 종강식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알차게 채워졌어요.
서포터즈 시즌 5 종료 안내
우수 활동자 + 특별상 수상자 발표
소통 및 피드백 시간
이번 종강식에서는 큐리어스의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서포터즈들의 애정 어린 건의와 다양한 피드백이 이어졌습니다.
플랫폼과 사용자가 함께 진화하고 성장하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진님이 회의와 피드백 내용을 개발자님들과 꼭 공유하신다고 하셔서 앞으로 더 멋지게 성장할 큐리어스가 기대됩니다.
저는 큐리어스 어울림 리더 1기부터 여러기수의 서포터즈로 현재까지 활동했습니다.
그 노력을 알아주신 덕분일까요? 감사하게도 이번 시즌 5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함께 열심히 활동하신 풍요 힐링 진주님과 함께 우수상을,
그리고 커뮤니티에 117개라는 글을 남기시며 큐리어스 커뮤니티를 늘 채워주신
고운가루님, 큐리어스 스텝처럼
큐리어스의 든든한 멘토 리부트란님,
늘 온기를 전해주시는 따뜻한 부자복녀님, 하나하나 공감해주신 마음공감님
큐리어스 후기요정 미라클썬님
특별상을 수상하신 모든 분께도 진심으로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시즌5를 함께 뜨겁게 달구었던 서포터즈님 덕분에 지치지 않고 해낼 수 있었습니다.
"발행이 체질이고, 서포터즈는 필연인 듯!"
이번 활동을 통해 저는 '발행 메신저'를 넘어, '발행러'라는 멋진 별칭을 얻게 되었습니다.
'나를 발행하라'는 큐리어스의 콘셉트와 저의 미션이 가장 아름답게 맞물린 최고의 시즌이었습니다.
후기를 블로그 포스팅처럼
저는 어울림을 듣고 마인드맵을 활용하듯이 정리합니다.
그렇기에 블로그와 큐리어스 플랫폼에서 어울림 활동 후기를 작성할 때도, 단순한 기록에 그치지 않고 참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정돈된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강의를 들으신 분들께는 복기의 시간을
강의를 놓치신 분들께는 정보와 또 다른 호기심과 관심을
글그램에서 블로그까지
저는 글그램이라는 어플을 만나 글쓰기를
알게 되었고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를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큐리어스 콘텐츠 크리에이터 1기 과정을 수료하며 발행 메신저가 되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찾고 스스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큐리어스 서포터즈 활동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플랫폼의 좋은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발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해나가겠습니다.
'나를 발행하라' 문구를 불러주시는 것만으로
늘 심쿵합니다. 열정 가득하게 큐리어스를 이끌어주시는 @큐리어스 열정진❤️🔥 대표님님과 모든 서포터즈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롭게 이어갈
시즌 6의 서포터즈 소식도 기대됩니다.
'발행' 은 세상에 없는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는 것을 꺼내는 것'입니다.
큐리어스 플랫폼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제가 '발행' 하나로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것처럼 여러분의 무한한 가능성을
큐리어스에서 꼭 발행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멋진 '발행' 을 고고씽!!! 응원합니다.